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일본쿄교은행에서 22년 동안 근무했다. 신은행도쿄의 창립 멤버가 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인재 관련 회사, 글로벌 제조업의 인사·경영기획 책임자를 거쳐 1인 기업을 세웠다.
신입사원 시절부터 연간 300권 이상의 비즈니스서를 읽으며 소문난 다독가로, 누적 12,000권의 기록을 만들었다. 그중 3,300권 이상은 블로그에 서평으로 남겼다.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닌 실제 시간관리법을 시험해 보면서 가장 효과적인 시간관리법을 밝혀냈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데 진심인 시간관리법의 찐 고수다.
저서로 《50대 돈에 대한 불안이 사라지는 부업 기술》, 《정년 퇴직 후 창업을 시작한다면 바로 이 책》 시리즈, 《입사 3년 차 일에 대한 고민, 비즈니스서 10,000권에서 대답을 찾았다》 등이 있다.